서인영 -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토요일 늦은 오후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한남동 바나나그릴 방문...


콜라는 하나만 주문...

김선생은 햄버거스테이크 주문....

계란이 올라가 있는 것이 특이하다...

김작가는 이집에 오면 항상 먹는 클래식 버거....

두접시 싹 비웠다....
이 집의 장점은 순수하고 순진한 맛의 고기패티....
수제 패티의 느낌 그대로....
개인적으로는 크라제버거 보다 좋다...^^....

근처에 오시면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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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브런치 먹자고 꾸무럭대다 결국 5시가 다 되어 한남동으로 갔다는..ㅎㅎ 팬케이크스토리집으로 가다가 방향을 바꿔 햄버거로 종목을 바꾸고~~ 근데, 역쉬 바나나그릴 짱! 햄버거스테이크도 소스맛도 좋고 맛나더라구요. 아, 또 가고 싶다!
브런치는 또 다시 다음 기회로 연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