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드레밥을 먹고 잠시 후 한우 고기집 방문.....

일단 배를 좀 채우고 맛을 좀 음미해 보는 것이 목적...ㅋㅋ

일단 구리 석쇠와 숯은 합격....

고기 품질은 좋다...
횡성한우 모듬 200g에 30,000원....
왕창 싸지는 않지만 감당할 만한 수준...
영월한우가 아닌 횡성한우라고..^^...

소금도 좋다...

그리고 파무침....

그리고 조금씩 얹어서 굽기 시작,,,,,

배탈이 난 김선생도 도구를 들고 공격준비...

곤드레밥을 먹고 왔음에도 정말 맛있다....

곤드레밥으로 배를 채우고 오지 않았다면 대형사고 터졌을 듯...ㅋㅋ





떡심이 보기 좋게 박힌 등심....


그리고 마무리 냉면....

김작가 스타일의 정통 냉면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다...

김선생은 태어나서 먹은 고기중 최고였다고...^^...

배부름에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는...고기를 좀더 두껍게 썰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나중에 영월에 다시 오게 되면 꼭 다시 올것을 다짐하며...ㅋ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593
Comments
난 정말 내가 기억하는 고기 맛 중 이게 최고라고 생각! 진짜 진짜 녹는 맛에 숯의 향이 가득..아, 정말 생각나네..정말 짱짱짱입니다요!!! 그리고 반찬도 정갈하고 숯이랑 구리판도 좋고 암튼, 또 가야겠다!!!
담번에는 배 비우고 제대로 한번 즐겨 봅시당...^^
김샘의 반응이 일전 영월에 다하누 방문했을때의 저의 반응과 똑같은듯^^
한우 특유의 고소함...침고이네요.
다하누도 숯불로 굽는 곳인가요? 거기도 가봐야겠어요..여기 고기 정말 짱짱짱!!
숯불에 구운 고기..맛나게땅..
그쪽.고기는 정말 살살녹는게..이상해.ㅎ
그죠?ㅎㅎ 정말 고기가 녹더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