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래옥이 다시 문을 열고 첫 방문....
2007년 8월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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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닭무침..

오늘은 불고기 주문.....
호주산은 일인분에 11,000원....


맛있어 보인다....

간이 세지 않아 좋다...
지나치게 달거나 짜지 않고 슴슴한 맛....

그리고 냉면....한개를 두개로 나누어 주셨다...
예전 방문에도 냉면은 먹어 보지 않고 초계탕만 먹었는데....
냉면은 처음이다...

초계탕처럼 다소 세콤달콤한 맛이 강한 듯....
면은 메밀 향이 다소 약한듯...
김작가에겐 아무래도 평양면옥이 제일 입에 맞는다...^^....

불고기는 가격 대비 우수하다...^^...

후식은 집에서....

두타에 쇼핑갔다가 FIKA라는 카페에서 사온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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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헉.. 중간의 먹는 사진에서 꼭 침흘리는 것 같네..ㅎㅎ 뭐지? 국물인가? ㅋㅋ
불고기는 짜지 않고 고소한 맛이 강했구, 스웨덴식 디저트 카페에서 산 디저트들은 맛이 아주 짱짱짱..쫌 비싸서 그렇지..ㅋㅋ
오랜만에 들른 두타..분위기도 좋아지고 물건도 좋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