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저녁...하루종일 집에서 자다깨다를 반복하다 저녁 먹으로 외출...

저녁 메뉴는 크라제버거로 합의...

콜라는 공짜 쿠폰으로 하나 주문...

프렌치 후라이와...

칠리....^^....


입에 촥촥 달라 붙는다...

김선생은 언제나 마티즈 버거....

그리고 김작가는 오리지날....

오늘은 고기패티와 치즈를 추가...^^....

이번 주말도 이렇게 맛있게 마무리...^^....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585
Comments
ㅎㅎ 먹는 사진은 여전히 엽기네~ㅎㅎ
크라제는 언제 먹어도 맛나요~~~
예전에 즐겨 먹던 애니멀스탈의 In&Out 버거가 생각나는....ㅋㅋㅋ
지안아빠가 살던 동네는 인앤아웃이 없어서 서부 놀러 갈때마다 마시곤 했었소...
갠적으로 가장 추억이 어린 버거는 '화이트 캐슬' 버거요.. 20개 도전을 못해보고 귀국한 것이 참 아쉽소.. ㅠㅠ
참고로 요런 놈...
http://blog.naver.com/th353x?Redirect=Log&logNo=110081879616
우왕 맛나겠다...20개 도전해 보고 싶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