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전 사진 먼저..
집을 나서면서...벌써 여름 문턱....

한강변에서 성수동 부모님 만나러...


부모님과 사진 한장 찍고...^^...
좀 더 행복해지시길..

드디어 토요일 이른 저녁에 찾은 평가옥 반포점

예전에 선릉점에 방문한 적이 있다...
냉면이 좋았던 기억에 급 다시 방문...

기본찬이 정갈하다....

김선생이 주문한 소고기 온반....

살코기와 만두, 버석, 당면이 들어있는 따뜻한 고깃국밥....

그리고 김작가가 주문한 물냉면....

육수와 고명은 완전 김작가 취향...
달거나 새콤하지 않고 슴슴한 고기육수 맛....
면은 아쉽게도 잘 끊어지지만 메밀향이 부족한 느낌...

그러나 전체적으로 훌륭한 냉면...
김작가가 즐겨먹는 장충동, 논현동 평양면옥 이외에도 평가옥, 사리원 냉면이 의외로 괜찮다....
물론 우래옥, 봉피양 냉면도 둘째 가라면 서운하고...^^....

그리고 그날 늦은 저녁 이마트에서 준비한 일식 밤참...^^....


초밥 20개와 참치회 총 20,000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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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ㅎㅎ 저녁 밤참을 푸짐히 잘 먹었었네.. 사진 느낌이 참 좋다~ 꼭 필카 같기도 하구..
ㅋㅋ 일식 밤참에 족발까지...ㅋ
좀 지나친 감이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