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후 광희동의 소문난 해장국집에 갔다가 장사시작 전이라 헛걸음....
그리고 급 방문하게 된 신당동 마복립 떡볶이집....

정말 몇년에 한번씩 오는것 같다...
매번 올때마다 별거 없네 하면서도 가끔씩 생각나는 집...

2인분 만원짜리....

오뎅사리 추가하고...


드디어 끓기 시작.....

근처에서 김밥도 두줄 섭외,,,ㅋ

김밥과 떡볶기의 조화...

오랜만에 김선생 한입샷,,,,

그닥 특별한 것은 없다는....언제 또 오게 될지 궁금....
특별한 것은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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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막상 먹으면 특별하거나 아주 맛있다거나..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 가기 전에는 막 가고 싶은..ㅎㅎ 김밥이랑 먹으니 맛이 더욱 좋았다는...
그르게 말이야...별루 확 맛난것도 아닌데 가기 전에는 막 설레어지는..ㅋㅋ...
어흑.. 우리부부가 넘 사랑하는 마복림 할머니네... 딸내미 때문에 요즘 방문이 힘들다눈.. 가고싶다..
근무시간에 댓글 달지말고 일 좀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