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출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지하철 출퇴근권에 사는 김작가가 부럽소.
금년봄엔 회사가 수원으로 이전하는 관계로 지하철 출퇴근도 초읽기에 들어갔소...
수원까지도 갑니다... 지상이긴 하지만.
Name
Password (not essential)
Website
Secret
Comments
지하철 출퇴근권에 사는 김작가가 부럽소.
금년봄엔 회사가 수원으로 이전하는 관계로 지하철 출퇴근도 초읽기에 들어갔소...
수원까지도 갑니다... 지상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