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김선생과 함께 찾은 장충동에 위치한 족발집...
예전부터 친구들과 가끔 가던 곳...
장충동 족발집 중 가장 괜찮은 듯....

다소 달달한 동치미...

다소 양념이 강한 새우젖...

무채와 야채...

10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족발이 다떨어져서 다음에 나올 족발을 기다리는 중....

기다리다 일단 막국수를 주문....
나쁘지 않지만 그닥 추천할 정도는 아닌듯....

그리고 녹두 빈대떡까지....

빈대떡 잡아 먹을 기세...^^...

이집의 주인 할머니...
아들에게 가게 운영을 맞기시고 이렇게 느긋한 자세로 TV 시청 중...

빈대떡이랑 막국수랑 다 먹었는데 아직 족발은 출연 전....

김작가는 블랙베리 가지고 놀기..

드디어 족발 소자 출연....

부들부들 쫄깃쫄깃..

김선생도 만족....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533
Comments
족발 삶는다하여 한참을 기다렸다 먹었던 집..
맛있었는데, 지금 시간이 지난 후라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또 가야겠다~~
아~~~음악 멋져~~!!
역시 나의 우상, 휫니 휴스턴!!!
언니, 짱이십니다!!!
라뷰!!
치어업!!
ㅎㅎ
예전 삼성 본관 근처의 오향족발집에도 갑시다...
이날 이집 갔다가 족발 다 떨어졌다고 급 장충동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