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TV에 나왔던 킹크랩집....
김씨네가 다니는 교회 근처에 위치해서 전격 방문....


들어가면서 킹크랩이나 대게를 고르면 쪄준다...

사장님이 2Kg이 넘는 넘을 보여 주신다....

김씨네는 1.8Kg짜리로 하나 고르고...
이 정도면 둘이 적당하다고...

드디어 찐 킹크랩 등장....

이집에서는 물과 나중에 게장에 비벼먹을 밥 이외에 제공되는 것은 없다는...
음료나 술은 직접 사 와야 된다고...
밑반찬도 없다..

먹음직스럽다....

다리통에 살이 꽉 찼다...

따뜻하게 바로 찐 킹크랩도 대게만큼 맛있다...
보통 접하게 되는 차가운 킹크랩 다리도 맛있는데 따뜻하니 더 좋다...

살살 녹는다....

게딱지에 게장국물로 밥을 비벼먹을 준비....

김가루, 김치, 참기름을 넣고 비벼 준다...

맛있게 먹는 모습은 언제나 쵝오....^^

점심 맛나게 먹고 근처 코스트코 방문....




오랜만에 오니 재미나다...^^...
이것저것 필요한 것 좀 사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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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킹크랩 완전 짱짱짱!!!
또 가고 시퍼라!!!
싸진 않지만 가끔씩 먹어 줘야 할 듯...^^...
아직도 손에는 비릿한 게 냄새가...ㅋㅋ
아기 낳고 정신없이 살다가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저희는 킹크랩 미사리가서 쪄다 먹는데, 깔끔하게 쪄주고, 싸고, 정말 좋답니다. 6~7월이 가장 싸고 맛있다는데, 아기 좀 키워두고 그때 한번 뵈요. 미사리가서 쪄다가 먹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