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로 유명한 '오구반점'에서....
영락교회 근처의 을지로3가에 있다..

다소 허름해 보이는 빨간 타일집....

교회가기 전 아침 겸 점심하러....


내부는 이런 모습...

다소 어색한 표정...

연수중 외박 나와서....

이 집의 주특기 군만두...

일반 중국집의 군만두와 비슷하지만 만두피가 더 쫄깃쫄깃하다...
군만두의 느낌이 딱딱하다기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삼선짜장

그리고 삼선짬뽕....
색깔이 허옇다...옛날식라는데....
짬뽕, 짜장은 달지 않고 다소 싱거운 듯하다...^^

계산대에 있는 오래된 주판..
개인적으로 군만두는 추천할 만하지만 짜장,짬뽕은 보통...
군만두 먹으러 한번쯤 가볼만하다...^^
영락교회 근처의 을지로3가에 있다..

다소 허름해 보이는 빨간 타일집....

교회가기 전 아침 겸 점심하러....


내부는 이런 모습...

다소 어색한 표정...

연수중 외박 나와서....

이 집의 주특기 군만두...

일반 중국집의 군만두와 비슷하지만 만두피가 더 쫄깃쫄깃하다...
군만두의 느낌이 딱딱하다기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삼선짜장

그리고 삼선짬뽕....
색깔이 허옇다...옛날식라는데....
짬뽕, 짜장은 달지 않고 다소 싱거운 듯하다...^^

계산대에 있는 오래된 주판..
개인적으로 군만두는 추천할 만하지만 짜장,짬뽕은 보통...
군만두 먹으러 한번쯤 가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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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군만두 정말 짱 맛있어요. 근데 짜장 짬뽕은 쫌 싱거운듯..짠 중국요리에 입이 맞춰져서 그런 건지 음식이 심하게 싱거운건지..그렇더라구요. 사장님 말로는 예전에는 짬뽕을 저렇게 허옇게 해서 먹었다고...
군만두는 먹을만 했지요...^^...김선생 돌아오면 왕십리에 있는 짜장면집에 함 모시겠소..근래 보기 드문 달지 않은 짜장면이라오...^^.
만두 맛나보이네... 울 동네에 새로생긴 '차이홍'도 만두 맛있더만...
군만두가 바삭바삭함과 졸깃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더이다..
거 참 턱이하구려..턱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