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서 처음 찾은 집은 왱이집...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집...
남부시장의 '현대옥'을 가고 싶었으나 일찍 문을 닫아서 포기하고...


늦은 밤이지만 손님이 꽤 있다...

거하게 게장으로 저녁을 먹었지만 콩나물국밥이 유명한 전주라 기대만발...

깔끔하고 정갈한 모습...
얹어진 파가 다소 마른것이 아쉽다...

그리고 계란 중탕....

반찬은 오징어젖....

간 맞출 새우젖...

김을 부셔넣고 국물을 조금 넣어 섞어 먹으면 된다...

깔끔한 맛이 맘에 든다...


뻥튀기가 후식으로 제공...^^...

식사시간에 사람이 정말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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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영화 끝난 후 11시가 넘어서 먹어서 한그릇 시켜서 나누어 먹었는데, 국물이 아주 시원했어요. 계란 중탕도 맛있고~ 밤 늦게라 조금만 먹는 다는 것이 밥 김에 싸서 국물이랑 많이 먹었다는..
이 집 콩나물국밥은 별 특징이 없으나 콩나물국밥의 정석을 보여 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