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는 8월 7일 금요일부터 휴가...
이번 휴가는 김씨네 맛기행....그냥 먹으러 여행가는 거다....^^...

금요일 아침 출발과 동시에 도곡동에 위치한 사리원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맛기행은 시작....

김작가의 엽기 휴가계획에 선뜻 동의해 준 고마운 김선생....

전형적인 불고기 불판....

불고기 2인분이 깔리고...양이 적다...

달콤한 불고기를 좋아라하는 김선생도 만족한 메뉴...


비싼 집인 만큼 밑반찬이 깔끔....

간이 세지 않아서 좋다...



식사는 밥이나 냉면이 제공된다...

밥이랑 같이 나오는 된장찌개

그리고 김작가는 냉면....
이 집 냉면이 보통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던 터라 매우 기대...

국물, 면 모두 합격이다..
구수한 메밀향에 육수도 슴슴한 것이 제대로...
평양면옥과 비슷한 맛인데 개인적으로 사리원이 더 맘에 든다...^^...

그리고 마지막 후식으로 식혜...

맛있게 점심을 마치고 본격 맛 여행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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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특별한 준비 없이 가볍게 식욕만 가지고 떠난 여행~ ㅎㅎ 괜찮았습니다. 첫 스타트부터 성공적인 메뉴선택~ 간이 세지 않고 많이 달지도 않은 불고기, 정확히 하면 육수 불고기, 맛있었습니다. 특히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면 완전 짱이예요~
전 사리원의 냉면에 반해 버렸다는....
앞으로 냉면 먹으러 자주 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