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겸 이태원에 숨겨진 수제 햄버거 먹으러....

오늘은 칠리킹으로....
이미 외국인 두명이 식사 중....

요즘 햄버거에 푹 빠지신 김선생....

김작가는 햄버거 먹고 국수 한사발 먹을 심산으로 따라 나섰다는...

일단 음료 주문....

기대만발....

김작가는 치즈버거....

김선생은 베이컨 햄버거...

그냥 집에서 만든 듯한 느낌이라고...^^...

빅바이트...ㅋㅋ

햄버거 섭취 후 이태원 산보...

해밀턴 호텔 뒤쪽 분위기가 이국적이다...
다음부터 이쪽에서 외식하기로 결정...ㅋ

담주에는 근사하게 저녁 식사 할 수 있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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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집에서 만든 깔끔한 버거의 맛이라고 할까? 앉아 있는 동안 외국인 주인이랑 외국인들 쏼라쏼라 하는 소리에 좀 어벙벙...뭐라고들 하는 건지..ㅎ 김작가님, 국수 먹으려고 작은 버거로 시켰는데, 결국 국수집 문 닫아 못 먹었다는..ㅋㅋ
좀더 기름지고 느끼한 버거를 기대했는데...ㅋㅋ
국수집이 전부 문을 닫아서 헛걸음만...T.T..
김작가가 서 있는 마지막 사진의 짱께집,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눈이 아플 정도로 매운 음식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오...
무더운 한여름이 시작된 듯 하오...
아무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조만간 지모랑 3자회동 함 합시다...
김씨네, 멋진 휴가 보내시고... 건강에도 계속 유의합시다요... ^^
지지모와 3자회동 기대되는구려...^^...
눈이 아플 정도로 매운 음식 한번 도전해 보겠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