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은 오후 또는 이른 저녁시간....

보광동에 쪼금 이름난 고기집에 차돌박이 먹으러....

보광동 버스 종점 근처에 위치...

열악한 환경의 동네 고기집...

오래된 무쇠 불판에 알루미늄 호일

주차하고 입장하는 김작가...


호주산 차돌박이 600g에 48,000원....나쁘지 않은 가격...

불판위에서 익어간다....

양념 많지 않아 파향 가득한 파무침....김작가가 좋아라하는 스타일....


잘 익은 김치....시원한 맛....차돌박이와 잘 어울린다...

고소하게 잘 익었다...^^

잘 익은 김치도 같이 구워 준다....맛의 조화가 완벽...^^...

그리고 차돌 된장찌개....

반쯤 얼어 시원한 보리차....
느끼한 속을 확 씻어 주는....^^....

그리고 김치볶음밥으로 마무리....

김선생도 만족....
다음번에 돼지고기와 김치찌개 먹으로 다시 방문하기로 결정...^^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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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소스에 찍어먹는 차돌박이의 맛! 정말 죽여줘요~ㅎㅎ
다음번엔 돼지고기 먹으로 갑시다...
마지막 사진 밥풀 묻히고 먹는 모습 인상적이오..^^
다리 꼬고 앉아 먹는 모습은 어때요?ㅎㅎ 저 좁은 공간에서도 꽈지는 내 다리~~ㅎㅎ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언제 와도, 언제나 한결같은 표정과 느낌, 한결같은 여유로움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조만간 당신들을 함 봐야겠소~ ㅋㅋ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윤성아 오랜만...ㅋㅋ..사진이 변화없이 매일 똑같은 사진이라 지루한건 아닌지 몰겠다...ㅋ...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