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 편지

영화관람을 하고 간단히 저녁 요기...
오장동 사거리에서 동대문쪽으로 위치한 양지국수....

영화가 재미있었다며....

생각보다 별로였다며...^^...

김작가는 잔치국수....

별 밥생각 없다던 김선생은 육개장...ㅋㅋ..
집에서 끓인것 같고 무난....

멸치육수에 고기 고명을 얹었다...
전체적으로 후추맛이 좀 강하지만 나쁘지 않다...

금새 한사발 비웠다...국물도 원샷...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460
Comments
배가 부른데도 또 가서 먹었던 곳, 국수가 다른 곳이랑 좀 달랐는데 맛있었던 기억..배가 안 고플 땐 아무래도 맛에 대해서도 무디다는..ㅎㅎ
출출할 때 한그릇으로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