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은 오랜만에 삼계탕...

김선생 머리하러 성신여대 쪽으로 가보기로 하고 근처의 삼계탕집에...

개나리가 활짝...

성북구청에서 한성대쪽으로 가는 길에 있다...

김작가 새로 안경 장만하고 착용샷....

마늘과 마늘쫑이 색다르다...

오늘도 김작가가 좋아라하는 메뉴에 선뜻 응해준 김선생....

논현삼계탕이나 영양센터의 삼계탕에 비해 닭이 좀 굵고 크다...
양은 많으나 살이 다소 퍽퍽하고 거칠다...

김작가는 고기 뜯어 먹는 것 보다 찹쌀밥에 국물을 먹는 걸 더 좋아라 한다...

김선생 머리하는 동안 바깥 풍경...


머리하고 고대앞 무아국수 집으로...

국수 매냐 김작가...


비빔국수..

물국수...

깔끔하게 비우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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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머리가 쩜 이상하네..낼 머리 깜으면 쫌 나을 것으로 기대!!ㅎㅎ
하나도 안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