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점심은 한남동에 유명하다는 스파게티 집에....
겉으로 보기엔 그닥...

2시가 넘은 시간인데 기다려야 한다는....

20분 정도 기다린듯...

피자와 스파게티를 주문....

피자는 서로 다른 토핑을 얹어서 주문이 가능...
절반은 마르게리따와 절반은 갈릭+할라피뇨....

할라피뇨가 매콤하니 맛있다...

마르게리따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


그리고 김선생이 주문한 봉골레 와인 스파게티

김작가는 알리올리오....

알리올리오도 나쁘지 않았지만 봉골레 와인이 더 좋았다는...
알리올리오는 다소 들큰한 느낌....

양이 부족해 마지막에 주문한 야채 스프....

전체적으로 음식맛은 나무랄데가 없지만 다소 비싸다...
아직 이런 종류의 음식에 내공이 깊지 않은 김작가에게는 그리 매력적이지만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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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맛은 정말 좋았는데, 특히 저 봉골레~ 근데, 가격이 안 착하다는 거! ㅎㅎ
아침부터 이태원 향토국수가 먹고 심네...^^...
두에꼬제 가 압구정동에도 있읍니다
정확하게는 도산사거리 제주물항 옆 현대자동차 옆골목인데요 .
여기는 원래 한남동 두에꼬제(구 뜨레 깜빠네)를 창업한 성악가 아저씨가 하는 곳입니다 .
장소도 약간 넉넉하고 별도의 룸도 있어 모임갖기엔 딱 입니다 .
02- 3443-10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