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씨네가 묵었던 호텔방...


열대과일 바구니...^^...

수퍼맨 준태군...

시암파라곤 쇼핑몰...
구정이라 뭔 행사를 하는 중....

김선생이 좋아라 하시는 자라...

셀카 기능인 김선생...

준태군은 정말 재미 없는 모양.....

준태군은 토마스기차 동영상 시청중...





여긴 시암디스커버리...

DQ에 햄버거 먹으러...





야시장에서 파는 하드...


김작가 뒷 목이 시뻘겋게 익었다....

준태군 살인미소...




뭔지 확실히 모르지만 태국 전통 음식인듯....



Afternoon Tea를 즐기러...





여긴 호텔 옥상의 수영장....


호텔 조식...



유기농 버거 전문인 캐나다 브랜드 Triple-O's라고....

쇼핑몰에 있는 수퍼마켓에서...

국산라면이 인기인듯....
40바트가 넘는다...우리돈으로 1600원 수준...비싸네...


바나나전...ㅋ..15바트...

커피 만드는 중이라고....


택시타고 이동중...

귀국하기 위해 다시 공항으로...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태국식 저녁식사...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438
Comments
사진을 보니 쇼핑 전문가 두분이 정말 많이 돌아다니셨군요...^^....
많이 다닌 것 같지만..아직 못 보고 온 쇼핑몰과 상점들이 너무 많아...흑..아쉬워요...^^;;
ㅎㅎ 쇼핑몰 사진은 여기 다 모였군요~~ 아, 또 가고파~~!!! 넘 재밌었던 방콕 쇼핑몰 투어~~~
As you said that you will be coming back to Thailand again in the future, and the "future" won't be that far from now, well, I really wish you could make it very soon. Really sorry that I missed spending time with you and Minjung, and also the opportunity to meet with your parents and your family. I can see from the pictures that you have a great and lovely family; hope that all of them had a great time here in Bangkok. Next time, I won't miss it!!!
My best to you and your family.
Thanks Khon.I am feeling like that I already got great time with you in Bangkok. I should have contacted you earlier than I did..^^..
Anyway I believe we can meet soon in Bangkok or Seoul...^^..
I will make sure that we will.
Hi Khon! Finally we've got in touch with each other. It would have been so nice if we had meet up there in Bangkok! But, we have another chance to meet up, and Sean and I are quite sure that it will be soon! In fact, we, all the family, really loved Bangkok. As I had expected, Bangkok was full of interesting things: Tasty foods, kind people and various shopping malls. I'd love to visit there again! Best regards to you as well until we meet again!
울준태씨랑..부실한 날 델꼬 댕기느라 새언니 고생많았슴당.ㅋ
그래도 강력한 정신력으로 무장해서...놀땐 절대 안아푸다니깡요.ㅋㅋ
새언냐 여행스탈..딱 내스탈이야..완전 조아^^
정말 대단들하셔..
ㅎㅎ 아가씨, 정말 생각보다 잘 다녀서 쫌 놀랬어요.
괌에서 휠체어 타고 비행기 탔다던 얘기^^ 및 여러 가지로 걱정해서
강행군 계획을 2% 낮췄는데..ㅎㅎ
사실 저도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것도 있구^^
암튼, 준태군도 넘 잘 따라주고,
아가씨 여행 스딸도 저랑 딱이여서
넘 재밌었어요.
담번엔 완전 강행군 각오하셔용!!ㅎㅎ
근데 마지막말 쇼핑몰 10분지 1도 못보고 와서 완전 아쉽고
현지식 많이 못먹고 온 거 정말 정말 왕 안습!!
이제 몸 괜찮은거죠??
참, 계산기!
절대 못 잊죠!
왕 웃겨..ㅎㅎ
내 계산기보다 빠른 김샘 암산에..빈정좀 상했다는.ㅋㅋ
병원가서 칼슘 충전하고 와서..당분간 괘안을 꺼에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