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토요일....

오랜만에 코스트코로 향한다....

날씨가 쌀쌀해서 두꺼운 옷을 출동시켰다...

그런데 좀 덥다...ㅋ



둘러보기 전에 먼저 피자좀 먹기로 하고...

이마에 뾰류지가 선명...ㅋ

먹으러 내려갔다가 우연히 만난 성수동 가족들...ㅋ...
준태도 왔구나...^^..

몸 컨디션이 별로 안 좋다는 준태군.....

우리 준태 튼튼하고 행복하게 자라거라...^^...

그리고 김씨네 장보기....
먼저 콜라 두박스 접수...ㅋ..
김씨네는 코스트코에 콜라사러 온다,,,^^...


우리 오늘 너무 질렀나??...T.T
TAG 코스트코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410
Comments
간만에 코스트코 가서 장도 보고 핫도그,피자,치킨베이크도 먹고 재밌었네요. 여긴 한번 가면 조금만 사도 돈이 너무 많이 나오는 단점이..^^
미국에 있을때 코스트코는 김씨네 나들이 코스였는데...한국와서도 코스트코 갈 때마다 당시가 생각나는구려...^^...
카메라 잘 피했는데..저건 모야~~~ 담엔 준태옆에 앉지 말아야겠군..ㅋ
앞으로도 피하기 힘들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