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속에 있던 필름에 들어있던 사진....

아마도 10월 초 어느 일요일....
오랜만에 영락교회에...


교회 예배보고 오랜만에 세차시켜 놓고 점심먹으러...

일요일 점심을 과감하게 삼겹살로...ㅋ



ㅋ..맛나겠다...ㅋㅋ

열심히 먹는 중....

집에 돌아가는 길에 뻥튀기 한봉지....


간만에 세차하니 광빨이 먹어준다....^^

그리고 그 다음주 일요일 점심....

한남동 New York Steak House에서 스파게티로 점심식사....




이집은 스테이크도 스파게티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집으로....


그리고 아마 그 다음주 일요일인 듯.....한가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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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제발 마지막 사진 좀 내려도....발바닥이 넘 쌔까매...ㅎ흑...
ㅋ...자연스러운 생활의 모습 보기 좋게만 해요...
새언니 멘트아니었음 발은 미처 못봤다는...집 깔끔하게 이뿌다...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
발보니 확~깨네..ㅋㅋㅋㅋ
ㅎㅎ 맨날 내가 내 발등을 찧든다니깐유..ㅎ 근데, 저 까매진 덧버선은 왜 저렇지?? 우리집 깨끗한데...^^ 비벼빨지 않아서 때가 계속 달라붙은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