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준태네랑 저녁 먹고 이태원 배회....^^

바다식당에서 준태네가 제공하는 존슨탕 한사발 하고 이태원으로 진출....

준태도 신났다....

걷다가 힘들면 과감히 자리에 앉아서 휴식....ㅋ

길 한가운데에 쪼그리고 앉은 폼이 너무 귀엽다,,,ㅋ

그러다가 충전되면 자동으로 움직인다...^^....

두 마눌님도 재미난 모양이다...^^...

콜드스톤에서 잠시 휴식....

달디 단 초콜렛 아이스크림에 빠진 준태군....





피나콜라다 맛보고 인상파 작렬...ㅋ...
물론 무알콜 피나콜라다라는,,,,,

김선생도 맛있게 목을 축이고...

준태는 단게 정말 좋은 모양이다...

자 이제 귀가합시다...

준태는 또 휴식중...

준태가 좋아하는 안전콘...ㅋㅋ
이상하게 저 안전콘을 너무 좋아라 한다....
너무 가지고 싶어해서 김작가가 하나 업어다 줬다는,,ㅋ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싶은 준태....

화장실을 찾아 들어가는 중....

그렇게 토요일 밤은 깊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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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저날 얼떨결에 이태원에 가서 맛난 존슨탕 먹고 A급 가방도 구경하고 그랬네요. 재밌었어요~~~ 준태씨의 '공사중' 사랑이 매우 인상적이었네요~
김작가는 덕분에 짝퉁 신발하나 지르고,,ㅋㅋ
저걸 안전콘이라고 하는구나ㅋ.. 삼촌 아니믄 누가 저런걸 업어다 주겠엉..^^ 완전 조아하셔~
긍데 조카땜시 쇠고랑 차시는거 아닌지 살짝 걱정되넹ㅋㅋ ㅋ
원래 삼촌은 요술쟁이자나...ㅋㅋ..
공사장 바리케이트에도 관심이 있으면 업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