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내동에 위치한 평범한 칼국수집...
주차장이 넓어서 좋다...^^....

김선생이 좋아라하는 해물칼국수....

오늘도역시 기대만발....

마늘 듬뿍 넣은 김치....

맛있다...
칼국수가 늦게 나와 김치만 두사발 먹는 중....

해물이 무지막지 들어있다...
바지락, 새우, 미더덕, 굴.....

왕창 큰 보울에 나오고 덜어 먹는 시스템....

맛나게 먹고 김씨네 녹화사업을 위한 화분 구매....
TAG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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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해물이 잔뜩 들어간 칼국수라 국물맛이 끝내주더군요. 조개를 좋아라하지 않는 신랑 덕에 조개는 다 내 차지! 그것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많이 들어갔더라구요. 아, 지금 또 먹고 싶네요. 지금 시각 10시 21분..이걸 이겨내야하는디...
우리 끝으로 라면 하나 끓여 먹자...오늘이 마지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