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찾은 헤이리

덥다...김선생은 선텐을 하고 싶다고...^^...

햇살 좋고...공기 맑고...


비가 온뒤라서 하늘이 가을 하늘처럼 높고 파랗다...

김작가 면상에 햇살 작렬....

기린....

계속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사진질....


덥다 더워....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김선생....

분수대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물을 맞고 싶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 구경중....
도우미 언니는 김작가가 자기 도찰하는 줄 알고 움찔....^^...

사람 정말 많다...잠시 앉아서 사람들 구경....




김작가 배는 정말 실망이다...

잠시 팥빙수 시식....


화장실 가려고 들어간 이름모를 건물안에서...




책그림을 배경으로..^^...이렇게 사진찍기 좋은 공간이 많다....




어느덧 해가 눕기 시작하고...귀가합시다....

63빌딩이 멋지다...금빗찬란....


무박1일 휴가를 마치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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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여름 가기 전에 좀 태운다고 어깨를 내어 놓고 다녔는데..헉..완전 아줌마네요! 팔뚝이..흑..암튼, 올 여름 태우는 건 물건너 갔어요~~ 팔뚝은 좀 타야 그나마 좀 덜 굵어 보이는디...암튼, 헤이리, 좋은 곳이예요. 겉으로만 돌아다닐 땐 몰랐는데, 오늘 화장실 간다고 잠깐 건물 안에 들어갔다가 너무 좋은 걸 알게 되었네요. 다음엔 하루 종일 여기 저기 내부를 좀 확인해줘야겠어요.
오랜만에 다시 찾은 헤이리가 예전에 비해 좀더 복잡해진 것 같소...^^...
다음번엔 유료 전시도 과감히 관람하는 적극성으로 새로운 사진질에 도전해야겠소..
두분의 주말 애정행각은 정말 끝을 모르오,,다만 부러울 따름이요,,
이제 그만 두분만의 데이트는 접고,,한명 더 낑꿈이 어떠할지,,,^^
명심하겠소..^^...
헤이리.
저녁에 1박을 하기에도 예쁜 집이 진짜 진짜 많습니당~
담번에는 1박도 고려해보심이..
낮에 보는 헤이리랑 밤에 보는 헤이리가 사뭇 다르다는...
컴컴한 밤에 가는 것도 강추!
휴가중에 댓글질까지...^^...
헤이리가 밤도 멋지다는 사실은 첨 알았네요...
담번엔 1박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