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 행복한 나를
연휴 두번째날, 가까운 곳 나들이로 올 여름 휴가를 대신하며....
강화도에 참게탕 먹으러...^^...
날씨 참 좋다...
강화도 가는 48번 국도도 시원하다....
출발한지 한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
기대된다...인터넷에서 보고 무작정 찾아왔다....
마당에 벤치도 있고 경치가 제법 좋다...
일단 주문하고 밖에서 사진질....

김선생도 오랜만에 모델질....^^....
오랜만에 김작가 출연...
쫄티 착용이 눈에 거슬림...^^...
드디어 음식을 기둘리기 시작...

기대만발....

일단 밑반찬이 깔리고.....

ㅋㅋㅋ 진수성찬....

나왔다....처음 먹어보는 참게탕....

게가 생각보다 잘다....
9월이 되어야 제철이라고...

김작가도 기대만발....

참게장이 다 떨어져서 아쉬운대로 꽃게장으로...
9월 중순경에 오면 실한 참게장을 먹을 수 있다고..^^..아쉽다...

밥은 무쇠솥밥...

자 끓었다...
꽃게탕과는 사뭇 다르다....꽃게탕의 달큰한 맛이 덜하다...
얼큰한 매운탕 맛 그래로다...

참게가 잘아서 먹을건 별로 없다....
그래도 얼큰한 매운탕 국물이 좋다...
9월에 여유가 있으면 한번 더 와야 할 듯....

식사 마치고 커피 한잔...


배에 힘을 꽉 주었건만....



다음 순서는 헤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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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간만에 맛난 것도 먹으러 멀리 가고 모델질도 하고 좋았어요~ 낼 모래 개학인데 방학 막판에 바람 쐬러 가게 되어 기대 만발이었죠. 진수성찬으로 먹은 점심이 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금상첨화였어요. 쫌 비싼 게..ㅎㅎ 참게 철에 다시 꼭 한번 가야겠어요. 그땐 야외에서 먹을 수도 있겠네요.
맛은 있었으나 너무 많이 먹게 된 것은 옥의 티가 아닌가 싶소...
김작가 뱃속엔 거지가 한명 들어 앉은 것 같소...매일 배고프오...^^
게가 아주 맛있어보이는군요.. 우리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처음에 펜션으로 놀러간줄알았어요.. 음식점이 저렇게 예쁘다니..
근데 성우오빠가 배에 힘을 꽉주고 찍은것 같아서 안되 보이네요^^ 그래도 옷맵시는 짱!
ㅋㅋㅋ...아마도 뱃살만 빠지면 거의 모델 수준일텐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