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동 어머니 생신을 맞아 가족 모임...
청담동 After the Rain에서 저녁식사...

준태는 왕따??...^^

그리고 부모님....
준태는 또 한쪽 귀퉁이에 찬조 출연....^^...

그리고 김씨네....

드디어 준태랑 엄마랑....



준태랑 숙모랑....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성수동 집에 들러 케익 절단식....

언제나 케익 절단식의 주인공은 준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지나가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구요...^^....
TAG 생신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274
Comments
기억해보면 화~~악 끌리는 맛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러니까...맛이 쫌 어렵다고나 할까...
역시 정통요리를 소화하기에는 내공이 부족한듯^^
하지만, 색다른 경험에 점수는 100점 드립니다. ㅎㅎㅎ
신내동 집 처리건으로 수고 너무 많으셨구여,
저희도 아듀 투따운젼쎄븐 함 해야죠?
삼삼이네서? ^^
그르게요...개인적으로 맛은 별루였다는...^^..
삼삼이네 좋아요...^^...날잡아서 뭉쳐요...
그래도 분위기는 완전 쵝오 아니었던가요?ㅋㅋ 전 분위기를 먹는 여자예요~ㅋㅋ 아마 어머님이랑 아가씨도 그럴껄요~~ 투따운젼쎄븐에서 쫌 오래 걸렸어요. 운전? 드라이브? 이랬다니깐요~^^
나두 분위기 먹는 여자..ㅋ 이런거 완전 조아..ㅎㅎㅎ
부지런한 김작가님 넘 일찍 사진 올려주셔서..맛은 가물가물...ㅡ.ㅜ
아놔...필름으로 찍은 사진은 현상,스캔하는데 시간이 걸리오...
머 귀차니즘으로 시간을 지체한 점은 널리 양해 부탁드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