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 휴가이기도 하고 차도 사고 해서 안동으로 나들이....


여주 휴게소에서...

하루밤 묵은 금성 모텔...
알고 보니 이 동네에서 후지기로 유명한 모텔이라는...^^...
이만오천원에 하룻밤...

주산지로 가는길....

주산지는 6월에 물을 빼서 별로 볼품이 없다고 하지만....

오랜만에 좀 걷는다...

역시 물이 빠져서 별 감흥이 없다...
나중에 다시 올것을 기약하며...

걍 사진질...



즉석 카메라로 사진질....

다음은 주왕산으로....
TAG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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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주산지가 아주 멋지다는데, 물이 빠져서 약간 아쉬웠죠. 이날 더운 데 정말 많이 걸었어요. 그래도 유명한 장소 보는 건데 그정도 쯤이야.. ^^
나중에 물 가득찼을때 함 갑시다...
언니 머리 폈구나.. 산뜻하고 예쁘다~ ^^ 난 파마한지 한 6개월을 넘은것 같아.. 아 지겨워 근데 딱히 할 머리도 없고..길이가 어께를 넘어가니 묶어주는 스탈에 돈들이기도 그렇구...
첫번째 그맛, 달콤한 그맛~ 바밤바~~
역시 윤이오빠는 먹는 것을 귀신같이 보는 능력이 있소...^^
나 파마한지 1년이 되가오...
뒷머리는 아직 괜찮은데,
앞, 옆 잔머리들이 뽀실뽀실 거리며 올라와서...
모자를 쓰지 않고선 외출이..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