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이야 - 바이브
오랜만에 한자리에....

집에서 와인하나 들고 정환이네로...^^...

간단히 맥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오랜만에 김작가 모습...

뭔 이야기는 하고 있는지....
언제나 모이면 즐겁다..^^..
그래서 친군가부다..,
언제까지나 얼굴보면 즐겁고 보구싶은 사람들...

언제 오뎅을 다 먹었는지 빈 그릇만...^^..



그리고 오랜만에 윤이도...
윤이도 많이 컸다...완전 이현 미니어처다...^^
술 좋아라하는 모습까지...^^


갑작스러운 모임에 멀리서 기꺼이 달려와준 현이네...
그리고 좋은 자리 만들어 준 정환이네 모두 고맙네요.....
크리스마스 무렵 몸 만들어서 진짜루 좋은 자리 한번 만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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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잘 먹구 잘 놀다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남긴 치킨이 생각나는건...
그건 다행이오....맥주까지 생각나는 작자도 있소만....^^...
오랜만에 윤이 만나서 너무 반가왔다고 전해 주시오..
토욜날 일어나 빈둥거리다 낮잠을 잤는데, 일어나보니 일요일 새벽이 되어 있구려... 또 오시오.
정녕 멋진 하루를 보내셨구려...연일 계속되는 주중음주를 좀 자제하고 주말 가족모임 음주에 주력하도록 하겠소...^^...이거 정말 '난 늘 술이야....'
우린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낮 1시여서 어찌나 놀랐는지 몰라요. 오랜만에 재밌었어요. 그리고 현오빠,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먹었던 고구마튀김이랑 오징어튀김이 어찌나 생각나던지...^^
김작가 좋은 생각이오. 그리고 김선생은 전날 잠 많이 잤는데 오후 1시 기상이라...
미녀는 잠꾸러기라고 하잖소...^^..